경기는 ‘꽁꽁’ 마음은 ‘훈훈’
롯데관광개발㈜(회장 김기병)은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 본사 1층 로비 및 본사 앞 광장에서 ‘제 5회 광화문 이웃사랑 자선 한마당’을 개최했다.
'광화문 이웃사랑 자선 한마당'은 롯데관광개발(주) 및 (주)동화면세점, (주)동화뉴텍, 롯데관광(주), 코레일투어서비스(주) 등 여러 계열사와 학교법인 미림학원, 기타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로, 지난 2004년 처음 실시한 이래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.
이번 자선 한마당은 의류, 도서, 생활용품 등 3,700여점의 기부물품을 판매한 아나바다 장터, 세계 각국 특산품을 싸게 판매한 해외토산품 코너, 면세품 코너 및 먹을거리 장터 외에 여성파워댄스와 비보이 퍼포먼스, 광화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져,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인근 직장인 뿐 아니라 수백 명의 시민들로 북적였다.
한편 롯데관광은 자선바자회 외에도 매해 정기적으로 'K.W.W.O (코리아 위민즈 윈드 오케스트라)의 무료 연주회'와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. 또한 올해는 2차례에 걸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'사랑의 쌀 나눔 행사'도 펼쳤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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